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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관리자  2007-04-09  7030 
부산지역 사업용화물자동차 번호판 교체작업 순조 
 sd_kang@hanmail.net 
사업용화물자동차 번호판 교체작업 순조
 
【부산】부산지역 사업용화물자동차 번호판이 순조롭게 교체되고 있다.
부산시가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화물사업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5대 미만 보유 운송사업자와 6대 이상 보유 운송사업자로 나눠 단계별로 추진하면서 관련 업무를 해당 협회에 대폭 위임·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개별·용달 등 5대 미만 사업자의 경우 번호판을 교체하려면 관할 구·군에서 교체 대상차량 확인증을 받아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번호판 재교부 신청, 새 번호판 수령 등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운 행정절차를 관련 협회에서 대행해 줌으로써 시간·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6일 부산시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는 사업용화물자동차의 번호판 교체를 효율적으로 추진, 화물사업자의 불편 최소화 및 기한내 번호판 교체를 완료하기 위해 3만9367대(일반 2만8047대, 개별 5683대, 용달 5646대)의 화물자동차 중 개별·용달, 5대 이하 보유 일반화물업체 소속 차량과 6대 이상 보유 일반화물업체 소속 차량으로 나눠 단계별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1대 사업자 등 5대 이하 보유 화물운송사업자의 경우 오는 5월31일까지 번호판을 교체하는 사업자에 대해 관련 업무를 협회에 위임, 번호판 교체를 대행처리토록 하고 있다.
또 일선 구·군은 단체들의 업무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산망을 통한 일괄 신청과 우편신청도 받아주고 있다.
시는 6대 이상 보유 화물업체 중 30대 이상 또는 보유차량 전체를 오는 6월30일까지 일괄 번호판재교부를 신청한 업체에 대해서는 새 번호판을 우선 교부하고 5일 이내에 구 번화판을 반납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현재 번호판 교체 실적은 5900여대로 15% 정도이며 대부분 1대 사업자들이다.
이와 관련, 조재권 부산용달협회 이사장은 “부산시의 번호판 교체 단계별 추진 및 관련업무 협회 대행 등 ‘보완조치’로 업무가 대폭 늘어나 다소의 어려움이 있지만 협회원은 물론 비협회원들이 행정절차 간소화와 외곽지역에 위치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줌으로써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윤영근기자 ygyoon@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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